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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테크놀로지와 디자인이 만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김영세스타트업디자인오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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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들어와서 가장 세상을 바꾸는 주체는 '디지털 테크놀로지'라는 사실에 놀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디지털 테크놀로지가 세상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바꾸려면 반드시 '디자인과 만나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은 사람들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세상을 놀라울 정도로 바꾸어 나가는 디지털 테크놀로지도 '디자인' 프로세스를 거쳐서 사람들의 생활 속으로 들어옵니다. 미래를 만들기 위한 디지털 테크놀로지를 연구하는 재능 있는 많은 인재가 새로운 기술을 연구하며 발견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만들어 내는 다양한 원천기술들도 결국은 '디자인'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사람들이 생활 속에서 사용하는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로 실용화되면서 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나갑니다.

​이노디자인의 액셀러레이터인 DXL-Lab이 디지털 테크놀로지에 기반을 둔 스타트업들을 찾아 나선 이유입니다. 김영세스타트업디자인오디션을 통해서 AR의 경쟁력 있는 원천기술을 확보한 스타트업을 만났을 때 이노디자인의 DXL-Lab은 그들이 개발한 독특한 AR 기술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서는 어떤 상품을 세상에 탄생시켜야 할지를 떠올릴 수가 있었습니다. 스타트업디자인오디션을 통해서 그 회사를 발굴한 DXL과 INNODESIGN은 그들의 협력업체가 되었습니다. 머지않아 세상이 놀랄만한 신제품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원천기술을 확보한 스타트업의 기술은 이노디자인과의 협업을 통해서 가시적인 상품으로 세상에 알려지면서 그 기업의 가치를 인정받게 될 것입니다. 그들이 성공하기 위한 첫 번째 관문을 넘을 수 있을 것입니다. 디지털 테크놀로지를 확보한 모든 스타트업들의 공통된 딜레마는 '눈에 보이지 않는 그들의 기술의 가치'를 투자가들로부터 인정 받는 일입니다. 원천기술을 상용화하기 위해서 넘어야 할 산은 '투자유치'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경우에 스타트업들이 투자유치에 실패합니다. 그 이유는 자신들이 믿고 있는 자신들이 개발한 기술의 가치를 투자자들은 이해하거나 인정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투자자들은 새로운 기술에 대한 투자 의욕을 갖고 있으면서도 투자 리스크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설득이 되어야 투자 결정을 내립니다. 상상을 통해서라도 실감할 수 있는 상품으로 원천기술을 발전시키는 일은 투자자와 만나기 이전에 완성되어야 하며, 이 과정이 '디자인'인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디자인' 없이는 첫 번 투자도 받기 어렵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이노디자인의 DXL-Lab이 김영세스타트업디자인오디션을 개최합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이후 제4회(9월 10일) 오디션을 통해서 디지털 테크놀로지 기반의 또 다른 미래 협업 파트너들을 찾아 나섰습니다. 그들과 만나서 '디자인'의 힘으로 그들의 투자유치와 시장 진출을 위한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디자인이 만나면 꿈(Dream)이 이루어집니다. DXL-Lab은 내가 출간한 책에서 D+D=D, Digital+Design=Dream 이라는 '김영세 수학이론'을 발표한지 10년이 넘어서 본격적으로 실천에 옮깁니다. 

(포스터 클릭 시 무역협회 홈페이지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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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술로 '세상을 바꾸려는 꿈'을 가진 스타트업들의 도전을 환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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