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와 이노디자인그룹의 DXL-Lab 이 우리나라 스타트업의 스케일업과 글로벌화를 위해 뜻을 함께 했습니다

2019년 시작된 김영세스타트업디자인오디션은 ‘디자인’과 ‘디지털테크널러지’가 만나면 ‘드림’을 이룬다는 철학을 가진 한국의 대표 디자이너 김영세 이노디자인그룹회장을 무역협회가 만나면서 시작 되었습니다.

 

한국무역협회는 우리나라의 수출진흥을 위해 1946년 설립된 대한민국 경제단체입니다. 무역협회는 제4차산업혁명과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시대의 수출 주역으로서 스타트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고 김영세 회장과 한국 제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타트업디자인오디션을 개최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2019년 6월 2일 제1회 행사를 시작으로 그간 3회의 김영세스타트업디자인오디션을 개최하며 예선과 본선 심사를 거쳐서 각회 10개의 우수한 스타트업들을 발굴하였으며 공동 주관사인 무역협회와 이노디자인그룹의 DXL-Lab은 2020년 9월 제4회 오디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코로나19는 핵심 제조업의 중요성을 새삼 일깨워 주었습니다. 한국 정부는 지난 6월 디지털뉴딜과 그린뉴딜을 핵심 내용으로 하는 한국형 뉴딜 전략을 발표하였습니다. 디지털 기술을 1-3차 산업, 교육·의료·인프라 등 산업 전 분야에 도입하겠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제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디지털테크널러지’기반의 제조 경쟁력을 키워나가야 한다는 국가적 소명을 다하기 위해 한국무역협회와 이노디자인그룹은 『김영세스타트업디자인오디션』의 역할에 큰 기대를 가지고 제4회 오디션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20년전 ‘슈퍼스타 K’ 라는 오디션이 ‘K-pop’의 세계화를 이루었듯이 ‘김영세스타트업디자인오디션’이 우리나라가 배출하는 인재들이 만들어가는 ‘디지털 기술력’과 ‘디자인’의 만남을 통해 한국 제조업의 글로벌화와 혁신적 스타트업생태계를 이루어내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한국무역협회 이동기 혁신성장본부장

Copyright 2020. DXL-Lab. All rights reserved.